"투헬 내보내! 아니면 내가 나간다!"...김민재 동료 '충격 선언', 투헬 경질 신호탄?

"투헬 내보내! 아니면 내가 나간다!"...김민재 동료 '충격 선언', 투헬 경질 신호탄?

팔라스 0 5 0 링크복사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96217_4231.png


바이에른 뮌헨 핵심 미드필더 요주아 키미히와 토마스 투헬 감독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뮌헨은 투헬 혹은 키미히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96217_6741.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96218_5541.png


"키미히는 투헬이 바이에른 감독직을 계속 이어갈 경우 구단에 이적을 요청할 생각이다. 


키미히와 투헬의 관계는 완전히 깨졌다. 


뮌헨은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키미히와 계속 동행하기 위해 투헬을 경질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96354_8121.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96355_8132.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96356_4895.png
03e728afc6de438605a30b0518641e59_1708396357_1822.png




독일 빌트 역시 "키미히와 투헬은 완전히 신뢰가 깨졌다. 


화해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뮌헨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 


키미히를 계속 데리고 있으려면 투헬을 해고해야 한다"라며 


뮌헨이 외통수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링크복사

미나미 체인소맨 레제 댄스
드라마 '참교육' 실제 모티브 된 사건들의 후기
또 당당하게 삽질하는 강남경찰서
빈 회의실 사내연애 생중계 ㄷ
배민·쿠팡 3000억 상생안 내놨지만…공정위 '퇴짜'
회사 후임 이거 정상임? 내가 꼰대인거임?
“4호선 여성 폭행범, 내 가족 같다” 경찰에 20대男 신고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범, 징역 2년 6개월 실형
조정식 의장 "여야, 민생입법 위해 후반기 원 구성 협상 서둘러야"
삼전닉스 몰빵한 신혼부부
세금 1800억이나 들여지었다는 김해 운동장 수준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652(10) 명
  • · 오늘 방문자 44,707 명
  • · 어제 방문자 60,754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395,053 명
  • · 전체 게시물 48,329 개
  • · 전체 댓글수 2,846 개
  • · 전체 회원수 1,89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