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고 무례한 일, 뮌헨 수비가 더 큰 문제"...토트넘 레전드, 케인 '무관의 저주'에 분노

"멍청하고 무례한 일, 뮌헨 수비가 더 큰 문제"...토트넘 레전드, 케인 '무관의 저주'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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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뮌헨으로


무관을 깨기 위해 이적한 해리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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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레전드 공격수였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무관 위기에 처한 해리 케인을 향한 대중의 비난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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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토프는 뮌헨에서도 '무관의 저주'에 빠진 케인을 향한 비난에 대해 


멍청하고 무례한 일이라고 말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케인을 영입한 첫 시즌, 


뮌헨은 11년 만에 우승 타이틀 없는 시즌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나 베르바토프는 케인의 책임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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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베르바토프는 "케인의 저주? 그만해라. 


상당히 어리석고 무례하게 들린다"라고 분노하면서 


"다른 포지션을 살펴봐야 한다. 다른 선수들은 케인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나?"라며 "스트라이커가 득점을 많이 하는데도 


팀이 충분히 잘하고 있지 않다면 그건 스트라이커 잘못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뮌헨 수비수들은 너무 많은 골을 내주고 있다"라며 뮌헨의 최대 약점이 수비에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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