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국면전환' 시도, 손흥민-이강인 싸움 누가 제보했나?

절묘한 '국면전환' 시도, 손흥민-이강인 싸움 누가 제보했나?

백만수르 0 5 0 링크복사


ee466f20b7535ed15635c537a00cc8a5_1707921334_0737.jpg


참으로 절묘하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 여부를 결정짓는 회의를 하루 앞두고 손흥민과 이강인의 주먹다짐 사태가 보도됐다. 


그것도 국내가 아닌 해외 매체에 의해.


ee466f20b7535ed15635c537a00cc8a5_1707921333_8631.PNG


지금까지의 분위기는 클린스만의 경질 쪽으로 기울었다. 


무능, 근무 태만, 아시안컵 졸전, 공감 능력 부족 등 온갖 부정적 이미지만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선수 내분 문제가 터졌다. 아시안컵 4강 참패와 대회 내내 경기력이 형편없었던 이유가 선수 내분 때문인 것으로 몰려가는 모양새다.

 클린스만 경질 문제는 파묻히고 있다. 나아가 클린스만 경질 명분도 사라지는 분위기다.

누군가 이를 노리고 제보했을 수 있다.
ee466f20b7535ed15635c537a00cc8a5_1707921333_1676.PNG
 
어차피 터져야 할 것이 터졌기에 제보자가 누구든 문제될 건 없다.

문제는 타이밍이다. 하필이면 클린스만의 거취 문제를 다룰 축구협회 회의 하루 전날 폭로했을까?



링크복사

팀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손흥민의 골이 줄어야한다는 LAFC 감독
토미 에드먼이 두번 다시는 한국에서 야구 안한다고 한 이유
달고나 장인
그것만 입는다는 여자
예쁜 누나 귀여운 ??
명의 누나
끈 안 보이게 옷입는 방법
경동맥 위치까지 검색하고 전남친 목찌른 여성이 받은 형량(+영상추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로메로가 주장 손흥민을 보며 느낀점
손흥민때문에 5천억 손실이 눈앞이라고 BBC뉴스가 보도한 이유
기룡이
아나운서보다 골반 넓다는 전국노래자랑 영양 고추아가씨(+영상 추가)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525(7) 명
  • · 오늘 방문자 21,954 명
  • · 어제 방문자 93,158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7,683,285 명
  • · 전체 게시물 46,067 개
  • · 전체 댓글수 2,398 개
  • · 전체 회원수 1,63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