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이관희, 윤하정에게 또 다시 불편한 발언 논란

'솔로지옥' 이관희, 윤하정에게 또 다시 불편한 발언 논란

닥터전자레인지 0 5 0 링크복사


90c4771d58dbc27c5de594687ded9534_1707804321_422.jpg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솔로지옥3'에서 농구 선수 이관희가 당시 러브라인이 있던

윤하정에 대해 " 눌러줘야겠다" 는 표현을 사용해 많은 이들의 불편함을 유발했다. 




90c4771d58dbc27c5de594687ded9534_1707804321_6087.png


자리에 모인 출연진들은 함께 영상을 시청하며 서로 민망해하기도 하고 놀리면서 나름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이관희는 윤하정과 천국도를 가기 전 대화하는 장면을 보던 도중 

" 나는 느꼈다. 얘는 쉽지 않다. 내가 눌러줘야겠다고 느꼈다" 고 입을 열었다. 



호감을 뜻하는 거겠지만, 고압적인 표현 




90c4771d58dbc27c5de594687ded9534_1707804325_9017.png





이관희가 부정적인 표현이 아닌 윤하정에 대한 호감을 표현한 것이겠지만, 시청자들은

'눌러줘야겠다' '쉽지않다' 는 표현 자체가 상당히 남성적이며 고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고 지적하며 여성 출연자에게 쓰기엔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의견을 냈다. 
 


링크복사

단종된 과자 하나가 소아중환자실을 바꿔놨다
아이폰15 구매인증 대참사 ㄷㄷ
배우 강예원 얼굴 최근 근황이라는데
멍청한 계단이라고 놀림 받았던 계단의 진짜 용도 ㄷㄷ
건물주 남친에게 카톡한 전여친
1974년 강남에 땅 산 할아버지 클라스 ㄷㄷ
‘금일’이란 단어를 모르는 거래처 사장
그녀가 1황인 이유
냉동고기 아이스팩 없이 배송 받은 사건 ㄷㄷ
이럴꺼면 왜 치마를 입은거지???
여사친에서 바로 여친각...
점 위치가 치명적이네...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711(6) 명
  • · 오늘 방문자 8,363 명
  • · 어제 방문자 157,894 명
  • · 최대 방문자 463,604 명
  • · 전체 방문자 72,389,192 명
  • · 전체 게시물 55,379 개
  • · 전체 댓글수 2,972 개
  • · 전체 회원수 2,06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