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600분 뛴 손흥민', 주말 브라이튼전 선발 출전할까...해외 예상도 '분분'

아시안컵 '600분 뛴 손흥민', 주말 브라이튼전 선발 출전할까...해외 예상도 '분분'

팔라스 0 9 0 링크복사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466200_8638.png




손흥민이 아시안컵을 마치고 토트넘 훗스퍼로 복귀했다. 


대회 기간 전 경기 풀타임을 소화한 그가 브라이튼을 상대로 선발 출전할까.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466341_1569.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466304_5927.png



 손흥민은 1월 초 아시안컵에 차출되어 약 한 달 동안 자리를 비웠다.


 올 시즌 현재 PL 12골을 터뜨리며 팀 내 최다 득점자에 올라있는 손흥민의 복귀로 토트넘은 더욱 힘을 얻게 됐다.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466304_6854.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466304_7773.png


손흥민은 조별리그 1차전부터 4강 요르단전까지 6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1사우디아라비아전, 호주전은 연장 120분을 치렀기 때문에 무려 600분을 뛴 셈이다. 



또한 추가시간까지 고려하면 실제로 소화한 시간은 그  이상이다. 


해외 매체에서도 손흥민의 선발 여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과 '스쿼카', 영국 '스포츠 몰'은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반면 영국 '90min'은 선발로 뛰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신 교체 출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점쳤다.  







링크복사

또 거제시 가는 리센느
일본에 비어걸 문화가 생긴 이유
3번의 해외 출장에 1억 6천 쓴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근황 ㄷㄷ
다운증후군 아기를 유산한 400만 유튜버
홀란드가 1경기 만에 넘은 월드컵 기록
돈에 미친 사람이 만든 악랄한 국장 ETF ㄷㄷ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
골때리는 화산고 설정
GOAT와 GOAT 호소인
2026 월드컵에서 오직 메시에게만 허락된 패치
김동현 만나러 한국에 온 UFC 전 챔피언
육각형 남자를 원하는 34살 여성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630(7) 명
  • · 오늘 방문자 43,756 명
  • · 어제 방문자 60,754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394,102 명
  • · 전체 게시물 48,311 개
  • · 전체 댓글수 2,846 개
  • · 전체 회원수 1,89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