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류청'이 이스타TV에 나와 축협의 근황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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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국협회 근황 궁금하긴 하네


진짜 축협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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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문제점들이 있으나 가장 큰 문제점은 한국 축구의 발전에 전혀 관심이 없고 자기네들의 이익만 챙기기 급급하다는 것이다. 이게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난 것이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인터뷰로, 후술하겠지만 중동 축구 팀들이나 이기면 그만이라면서 아시아 내에서나 공 좀 차는 우물 안 개구리 신세에 만족하다는 것을 대놓고 시인해 버렸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비난과 비판에도 책임을 져야 할 당사자들은 원색적인 사과는 커녕 책임 회피와 자기합리화에 급급한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들을 통제할 수단이 아예 없다는 것을 눈치채고 말 그대로 폭주를 이어나가는 중이라는 것이다.



정몽규 축구협회장은 수많은 축구인들에게조차 비난을 받고 있음에도 이들의 비판을 무시하고 뻔뻔하게 4선 연임을 시도하고 있으며, 정해성 위원장은 개인의 욕심으로 국내파 감독과 코치진을 꾸리려했으나 국내파 감독들의 선임이 모두 좌절되자 위원장 자리에서 사퇴하고 책임감없이 도망가려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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