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선발 투수 '엔스' 향한 기대감을 보인 염경엽 감독의 인터뷰 내용

LG 1선발 투수 '엔스' 향한 기대감을 보인 염경엽 감독의 인터뷰 내용

Fori 0 1 0 링크복사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35_3647.jpg


염경엽 감독은 엔스의 두 번째 등판이 끝난 뒤 "(엔스의 활약은) 기대 이상이다. 


첫 경기가 잘 풀리며 좋은 흐름으로 가고 있다. 첫 경기가 잘못 풀리면, 1년이 꼬일 수 있다. 


그런 케이스들이 외국인 선수들한테 정말 많았다"라며 "1선발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다. 


(상대 에이스들에게서) 두 번이나 승리했다"라고 밝혔다.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45_0283.PNG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45_12.PNG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45_2482.PNG


이어 염 감독은 "(엔스는) 계속 도전하는 투수라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들은 본인이 잘하는 것만 하려고 한다. 새로운 걸 시도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엔스는 정말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좋아질 확률이 높다"라고 얘기했다. 






 


링크복사

어머니가 병원에서 받아온 종이 보고 자기 눈을 의심했다는 스레드인ㄷㄷ
간호사가 알아서 해줌...
여소 받았는데..저게 할말인가..
남편과 연애 중 수차례 이별 후 다른 남자와 교제한 혜림
김도아 치어리더는 신이야
너무 폭력적인 나띠
일주일 됐는데 오늘 퇴사 한다고 말할라고..
손웅정의 정색
여자들이 싫어하는 권은비
오현규는 개그캐릭이 분명함
카리나 스파이더맨
이강인의 눈치 없는 플레이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73(4) 명
  • · 오늘 방문자 16,331 명
  • · 어제 방문자 63,479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430,156 명
  • · 전체 게시물 48,475 개
  • · 전체 댓글수 2,846 개
  • · 전체 회원수 1,89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