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선임을 그렇게 말렸던 '독일 언론'... 한국, 클린스만을 쫓아내다” 집중 조명

'클린스만' 선임을 그렇게 말렸던 '독일 언론'... 한국, 클린스만을 쫓아내다” 집중 조명

라라스윗트 0 26 0 링크복사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151160_2477.png




아이고 쪽팔려라




해외에서도 한국 축구협회 무능함을 알겠구만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151211_8944.png



 

분명 독일은 클린스만의 선임의 위험성을 밝혔었다.

독일 매체 ‘빌트’는 16일(한국 시간) “한국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결별한다. 대한축구협회(KFA) 자문위원회는 클린스만 감독과의 협력(2026년까지 계약)을 종료할 것을 권고했다. 이제 협회는 이를 공식화했다. 정몽규 회장은 금요일 서울에서 결별을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클린스만은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던 감독이었다. 독일과 미국 대표팀에서도 경질됐었고 독일의 레전드인 필립 람은 자서전을 통해 클린스만이 감독직을 맡을 동안 체력 훈련만 했다고 할 정도로 악명이 자자했다.




또한 헤르타 베를린 감독 시절에도 성적은 바닥을 찍었었고 결국 그는 사상 초유의 SNS인 페이스북으로 사임 발표를 했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수차례 겪은 독일은 클린스만의 위험성에 대해서 계속해서 경고했었다. 





역시는 역시였다. 아시안컵에 들어와서 대표팀은 시종일관 수비 불안정 모습을 보여줬고 세부 전술이 하나도 없고 2선과 3선, 수비진의 간격이 너무 넓어 패스미스를 하기 일상이었다. 




대표팀이 4강에서 졸전으로 패배한 것과 이번 선수단의 불화까지 모든 것은 대한축구협회의 수장인 정몽규 회장과 그가 선임한 클린스만이 책임져야 했다. 결국 계속해서 숨어지내면서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피했던 정몽규 회장은 16일(한국 시간) 클린스만의 경질을 발표했다.





이 경질에 대해서 독일 매체들도 발 빠르게 보도했다. 독일 매체인 ‘키커’와 ‘빌트’도 경질에 대해서 집중 조명했다. 이제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됐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협회의 수장인 정몽규 회장은 아직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았다. 과연 그가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지켜봐야 한다.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151322_2795.jpeg




링크복사

여친의 ㅇㅁ와 사고친 사건
붕어빵 장사하던 누ㄴ한테 먹ㅂ ㄷ한 연하남
윤은혜 아덴조 LA FC 경기장 등장 손흥민 향한 특급 응원
'나솔 사계', 27기 현숙 쌍방 되기 왜 힘드냐
여자들의 기싸움 레전드
롤 2026 시즌 2 대혼란 업데이트 강렬한 색감의 룬테라 예고
'최현석 딸' 최연수, 만삭 D라인 아름다운 만삭 화보 공개
원주시 라이엇 게임즈와 손잡고 LCK MSI 선발전 개최 확정
BNK 피어엑스 신인왕 디아블 남대근 농심으로 전격 트레이드
젠지 기인 KDA 수치 급락하며 일시적 슬럼프 우려 고조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난청 와도 2세 계획은 저돌맹진
K리그2 출신 박승수 천재적 재능에 영국 현지 팬들 깜짝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30 명
  • · 오늘 방문자 7,510 명
  • · 어제 방문자 55,31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0,543,641 명
  • · 전체 게시물 48,421 개
  • · 전체 댓글수 2,606 개
  • · 전체 회원수 1,79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