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하니 '규정' 찾는 KFA? '모순적 태도'로 K리그 감독 빼오나?

불리하니 '규정' 찾는 KFA? '모순적 태도'로 K리그 감독 빼오나?

라라스윗트 0 16 0 링크복사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745379_2928.png



점점 더 민심이 안좋아지는 축구협회



이대론 안된다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745379_1718.jpeg



축구국가대표팀 운영 규정 제12조(감독, 코치 등의 선임) 제2항에 따르면 협회는 선임된 국가대표팀 감독 및 코치가 구단에 속해 있을 경우 당해 구단의 장에게 이를 통보하고, 소속 구단의 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해야 한다. KFA가 마음만 먹는다면 국내 현역 프로팀 감독을 선임할 수 있단 뜻이다.



KFA는 확실한 명분을 좋아한다. 국내파 감독 선임으로 가닥을 잡은 KFA가 만약 실제로 ‘개막을 코앞에 둔’ K리그 감독을 빼온다면 운영 규정 제12조 제2항을 내세울 가능성이 99%다. 조직 내 제대로 된 ‘시스템’도 없으면서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니 ‘규정’을 앞세워 중대한 사안을 결정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단 것이다.



‘규정’이 중요하지 않단 말이 아니다. ‘절차’를 무시한 채 정몽규 회장의 입김만으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선임해 1년 만에 경질 사태를 낸 KFA가 ‘절차’에 필요한 ‘규정’을 논하는 것이 모순적이고, 가당치 않단 것이다.



만약 KFA가 정말로 K리그 현역 감독을 빼온다면 ‘일관성 없는 행정’을 인정하는 것과 같다. 자멸의 길이다.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745379_4631.jpeg



8adc70377bc04a7906d74233d1cead2e_1708745379_3879.jpg
 



링크복사

충격적인 이별 원탑
유ㅊㅇ 선ㅅ의 ㄱㅅ이 너무 커서 화난 유ㅂ녀
일본의 오또맘이라는 누나
어린이집 교사 ㄱ슴이 커서 화난 애엄마
끈질기게 사ㅊ동ㅅ 겁ㅌ한 이야기
돌핀입은 박민정
서양인 체형이라는 유튜버 한국인 커플
하이닉스 신입 연봉 근황
당근에서 강북 모텔녀 김소영 만나서 인생네컷 찍은 사람
회원에게 톡 잘못보낸 필레테스 강사 레전드
ㅊ누ㄴ랑 근ㅊ하면서 속ㅂ 플ㄹ이한 이야기
WBC 우승 달성한 베네수엘라 감독이 걱정하는 와이프에게 한 한마디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612(4) 명
  • · 오늘 방문자 63,108 명
  • · 어제 방문자 104,006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7,918,095 명
  • · 전체 게시물 46,182 개
  • · 전체 댓글수 2,439 개
  • · 전체 회원수 1,64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