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에서 '투수'로의 전향 그리고 오승환과 경쟁까지

'포수'에서 '투수'로의 전향 그리고 오승환과 경쟁까지

백만수르 0 71 0 링크복사


b59e516ad68cf2d8c43017f719522e3a_1708993892_5248.jpg


올 시즌 삼성의 뒷문 강화의 중책을 맡은 김재윤이 푸른 유니폼을 입고 첫 실전 등판에 나섰다. 


1이닝을 깔끔하게 막으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b59e516ad68cf2d8c43017f719522e3a_1708993891_1716.jpg
b59e516ad68cf2d8c43017f719522e3a_1708993891_8926.PNG
b59e516ad68cf2d8c43017f719522e3a_1708993891_4857.jpg
b59e516ad68cf2d8c43017f719522e3a_1708993892_0063.PNG
b59e516ad68cf2d8c43017f719522e3a_1708993892_1839.PNG
b59e516ad68cf2d8c43017f719522e3a_1708993891_7248.jpg
 



링크복사

여소 받았는데..저게 할말인가..
남편과 연애 중 수차례 이별 후 다른 남자와 교제한 혜림
김도아 치어리더는 신이야
너무 폭력적인 나띠
일주일 됐는데 오늘 퇴사 한다고 말할라고..
손웅정의 정색
여자들이 싫어하는 권은비
오현규는 개그캐릭이 분명함
카리나 스파이더맨
이강인의 눈치 없는 플레이
과감하고 저돌적인 혜리
이동경이 레전드인 이유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361(3) 명
  • · 오늘 방문자 63,063 명
  • · 어제 방문자 60,754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3,413,409 명
  • · 전체 게시물 48,473 개
  • · 전체 댓글수 2,846 개
  • · 전체 회원수 1,89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