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클린스만'과 달리 고개 숙인 축구 대표팀 선수들

당당한 '클린스만'과 달리 고개 숙인 축구 대표팀 선수들

Fori 0 6 0 링크복사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52255_0677.jpg


주장 손흥민은 "제가 주장으로서 부족했고 팀을 잘 이끌지 못했던거 같습니다"라며 

우승 실패를 자기 탓으로 돌렸습니다.

김민재 선수도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는 못했습니다. 팬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만큼의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52285_9926.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52285_8798.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52285_6739.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52285_7758.PNG


이강인 선수는 "저희 대표팀을 응원해주시는 축구팬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기대와 성원에 이번 

아시안컵에서 좋은 결과로서 보답드리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라는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링크복사

남자 그 업계 배우는 진짜 아무나 하는 게 아닌 이유
실시간 사무실 분위기 곱창난 레전드 상황
햄스트링 부상 털어낸 살라, 안필드에서 마지막 인사 전한다
추성훈 김종국의 끝없는 운동 열정에 대성 기겁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 격파하고 LCK 공동 1위 등극
20살 차이나는 20살 알ㅂ생 ㄸ먹ㅇ 썰
최대 1,740억의 비극.. 무드리크 도핑 양성으로 4년 출전 정지 위기
문체부, 축구협회에 공문 발송… 정몽규 회장 중징계 이행 거듭 촉구
신정환의 반전 근황 이름 숨기고 시작한 식당이 월 매출 1억 달성
레알 마드리드 무리뉴 복귀 임박  103억 바이아웃 지불 여부 주목
T1 거침없는 4경기 연속 2:0 셧아웃 승리, 농심 레드포스 완파
ㅎ원 노ㅊ녀 부원장과 무인ㅌ 갔다가 은ㅁ하게 ㅂ은 사건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600(2) 명
  • · 오늘 방문자 33,083 명
  • · 어제 방문자 60,690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0,513,901 명
  • · 전체 게시물 48,328 개
  • · 전체 댓글수 2,606 개
  • · 전체 회원수 1,7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