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선발 투수 '엔스' 향한 기대감을 보인 염경엽 감독의 인터뷰 내용

LG 1선발 투수 '엔스' 향한 기대감을 보인 염경엽 감독의 인터뷰 내용

Fori 0 1 0 링크복사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35_3647.jpg


염경엽 감독은 엔스의 두 번째 등판이 끝난 뒤 "(엔스의 활약은) 기대 이상이다. 


첫 경기가 잘 풀리며 좋은 흐름으로 가고 있다. 첫 경기가 잘못 풀리면, 1년이 꼬일 수 있다. 


그런 케이스들이 외국인 선수들한테 정말 많았다"라며 "1선발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다. 


(상대 에이스들에게서) 두 번이나 승리했다"라고 밝혔다.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45_0283.PNG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45_12.PNG


523a1f307c733f1cd2d15a33c5af157d_1711947645_2482.PNG


이어 염 감독은 "(엔스는) 계속 도전하는 투수라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들은 본인이 잘하는 것만 하려고 한다. 새로운 걸 시도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엔스는 정말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좋아질 확률이 높다"라고 얘기했다. 






 


링크복사

여친의 ㅇㅁ와 사고친 사건
붕어빵 장사하던 누ㄴ한테 먹ㅂ ㄷ한 연하남
윤은혜 아덴조 LA FC 경기장 등장 손흥민 향한 특급 응원
'나솔 사계', 27기 현숙 쌍방 되기 왜 힘드냐
여자들의 기싸움 레전드
롤 2026 시즌 2 대혼란 업데이트 강렬한 색감의 룬테라 예고
'최현석 딸' 최연수, 만삭 D라인 아름다운 만삭 화보 공개
원주시 라이엇 게임즈와 손잡고 LCK MSI 선발전 개최 확정
BNK 피어엑스 신인왕 디아블 남대근 농심으로 전격 트레이드
젠지 기인 KDA 수치 급락하며 일시적 슬럼프 우려 고조
'조선의 사랑꾼' 배기성,   난청 와도 2세 계획은 저돌맹진
K리그2 출신 박승수 천재적 재능에 영국 현지 팬들 깜짝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933(1) 명
  • · 오늘 방문자 6,934 명
  • · 어제 방문자 55,31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0,543,065 명
  • · 전체 게시물 48,421 개
  • · 전체 댓글수 2,606 개
  • · 전체 회원수 1,79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