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도 못한 역대급 기록 세운 토트넘 최초의 선수가 된 '레전드 손흥민'

케인도 못한 역대급 기록 세운 토트넘 최초의 선수가 된 '레전드 손흥민'

배민 0 95 0 링크복사


43af0f0d4b0c84181f297dc6b69ff87c_1716354124_9269.jpg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세운 기록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전문 '옵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3~2024시즌 EPL'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15개의 기록을 소개했으며, 이 중 손흥민이 맨체스터 시티 원정 경기에서 세운 기록이 포함됐다.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전설'이라는 소제목 아래, "지난해 12월 손흥민이 맨시티 원정에서 기록한 골은 그의 EPL 원정 50호 골이었다. 그는 토트넘에서 홈 50골, 원정 50골, 50도움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이 달성한 이 기록은 토트넘을 넘어 EPL 전체에서도 7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지난여름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해리 케인도 46도움으로 이 기록을 달성하지 못했다.


43af0f0d4b0c84181f297dc6b69ff87c_1716354533_4803.GIF
 

이번 시즌 손흥민은 케인의 이탈과 주장 임명,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 등 많은 부담 속에서도 17골 10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시즌 최종 38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도움을 추가한 손흥민은 2019~2020시즌(11골 10도움)과 2020~2021시즌(17골 10도움)에 이어 통산 세 번째로 10골-10도움을 달성했다.

손흥민의 활약 덕분에 토트넘은 EPL 5위를 지키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한편, 손흥민과 토트넘은 22일 호주 멜버른의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링크복사

오만ㅇ에 아ㅈ마한테 ㅇ다 뗀 디시인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매니저 눈나와의 원ㄴ잇 ㅅㅅ
06년식 중고 마티즈 레전드 후기
사ㅊ처ㅎ과 일본 온천 여행에서 둘만의 비밀 만든 썰
결혼 후에도 폭주 중인 신재은 근황
온라인에서 난리 난 시구의상...
연봉 앞자리가 바뀐 썰
중국의 지하철 민폐녀 수준
당근 코스튬 인증녀 레전드 나옴
이번 나는솔로 인기녀의 반전 직업
지방 발령된 공기업 다니는 맘카페 회원 레전드
근육 늘려주는 위고비 출시 ㄷㄷ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599(1) 명
  • · 오늘 방문자 6,914 명
  • · 어제 방문자 86,025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4,276,209 명
  • · 전체 게시물 44,365 개
  • · 전체 댓글수 2,217 개
  • · 전체 회원수 1,42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