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대표팀, 내부 "손흥민-이강인 몸싸움", 외부 "클린스만 경질"

혼돈의 대표팀, 내부 "손흥민-이강인 몸싸움", 외부 "클린스만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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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선'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단독보도를 통해 "손흥민이 아시안컵 준결승 전날 

대표팀 동료들과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손가락 탈구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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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손흥민이 문제가 된다고 지목한 어린 선수들 중에는 이강인도 포함되어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손흥민이 (젊은 선수들에게) 다시 돌아와 자리에 앉으라고 요구했고, 

몇몇 선수들이 손흥민에 맞서 갈등을 벌이는 과정에서 손흥민의 손가락이 탈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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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의 아시안컵 결승이 실패하자 클린스만 감독 경질설이 급물살을 탔습니다. 

그러나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클린스만 감독은 "난 어떤 조치도 생각지 않았다"며 



사퇴 의사를 딱 잘라 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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