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마에서 터진 역대급 대역전
띠로리리
유머

원 친 저녀석이 오늘의 주인공 라라 케이
300미터 남겨둔 상황에서 꼴찌로 달리고 있던 상황

혼자서 스피드핵 쓴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