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7번' 손흥민의 배신? 새 유니폼 촬영 중 '번호 논란' 터진 전말

'영원한 7번' 손흥민의 배신? 새 유니폼 촬영 중 '번호 논란' 터진 전말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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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상징이자 '영원한 7번' 손흥민의 등번호가 바뀌었다는 소식에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새 유니폼 프로필 촬영 현장 영상 속 손흥민은 평소 입던 7번이 아닌, 아주 생소한 번호의 유니폼을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함부르크 시절 이후 줄곧 7번만을 고집해 온 손흥민이기에 현장 관계자들조차 숨을 죽이며 이 광경을 지켜봤는데요.

특히 '절친' 이재성은 손흥민의 모습을 보자마자 "진짜 안 어울린다", **"느낌이 너무 이상하다"**며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주변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실소가 터져 나오는 등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됐죠.

당사자인 손흥민 또한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진짜 안 어울리네"**라고 어색함을 토로하며 급히 유니폼을 벗어 던졌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도 "손흥민에게 7번이 아닌 번호는 상상할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가운데, 과연 손흥민이 이 번호를 선택하게 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확인 결과, 이는 손흥민이 촬영 도중 절친 이재성의 '10번' 유니폼을 장난삼아 빌려 입은 해프닝으로 밝혀졌습니다.

에이스의 상징인 10번조차 어색할 정도로 손흥민에게 7번이 주는 상징성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확인된 셈입니다.

실제로 이번 3월 A매치에서 손흥민은 변함없이 **'7번'**을 달고 출격합니다.

김민재(4번), 황희찬(11번), 이강인(19번) 등 주축 선수들 역시 기존 번호를 유지하며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를 상대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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