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좌완 투수 벽에 멀티히트 행진 중단 타율 1할대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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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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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와 홈런을 몰아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던 이정후 선수가 오늘 좌완 투수 공략에 실패하며 아쉬운 무안타 경기를 기록했어요.
볼티모어 원정 내내 뜨거웠던
이정후 선수의 방망이가
상대 좌완 선발을 만나자
차갑게 식어버리고 말았죠.
병살타와 뜬공으로 물러나며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는데
운마저 따라주지 않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어요.
이날 침묵으로 시즌 타율은
다시 1할대로 떨어졌고
좌투수 상대 약점이라는 숙제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답니다.
샌프란시스코도 패배하며
최하위에 머물게 됐는데
이정후 선수는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185까지 내려가며
다시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어요.
올 시즌 우투수 상대로는
2할대 타율을 유지 중이지만
좌투수 상대 타율은 0.125로
상당히 고전하는 모습이에요.
마지막 타석에서 우투수를 상대로
날카로운 타구를 만들었기에
플래툰 기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더 힘을 얻고 있죠.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역시
볼티모어에 2대 6으로 패하며
지구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등 위기를 겪고 있답니다.
이정후 선수가 이 고비를 넘고
진정한 메이저리거로 거듭날지
조금 더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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