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던지던 윤성빈의 추락 구속 13km 증발에 결국 2군행

160km 던지던 윤성빈의 추락 구속 13km 증발에 결국 2군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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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파이어볼러' 윤성빈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지난해 최고 160km를 찍으며 드디어 잠재력을 터뜨리는 듯했던 윤성빈은 올 시즌 시범경기부터 급격한 구속 저하에 시달렸는데요.


김태형 감독이 "대한민국 최고의 공을 가졌으면서 왜 확신이 없냐"며 강하게 질책하고 기회를 줬지만, 정규시즌 등판에서도 평균 150km 초반대에 머물며 무너졌습니다.


단순한 구종을 압도적인 스피드로 찍어누르던 강점이 사라지자, 제구력까지 함께 흔들리며 경쟁력을 잃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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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윤성빈이 최소 150km 중반대는 유지해야 필승조로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롯데 마운드에는 박정민, 최이준 등 새로운 얼굴들이 활약하며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윤성빈 선수는 2군에서 공을 더 많이 던지며 잃어버린 구속과 자신감을 되찾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말소 당일 2군 경기에서도 최고 152km에 그쳐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작년의 폼만 되찾는다면 언제든 1군 필승조로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거인 군단의 미래를 책임질 1차 지명의 자존심을 2군에서 다시 세워올 수 있을지, 팬들의 응원과 걱정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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