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재성 레전드 시절은 지났다? 외신이 본 한국 대표팀의 한계

손흥민·이재성 레전드 시절은 지났다? 외신이 본 한국 대표팀의 한계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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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홍명보호가 대회를 앞두고 해외 통계 매체로부터 자존심 상하는 '냉정 평가'를 받았어요.


축구 통계 전문 매체 '스쿼카'는 최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대표팀을 분석하며

"현재의 스쿼드가 역대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강한 전력은 아니다"라고 꼬집었는데요.


특히 손흥민, 이재성 등 팀의 주축 베테랑 선수들이 커리어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과거 레전드 시절만큼의 압도적인 파괴력을 보여주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이러한 시각은 베팅 업체들의 배당률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한국의 우승 확률은

무려 500대 1이라는 박한 평가를 받으며 사실상 '이변'이 없는 한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다고 점쳐졌는데요.


한국이 속한 A조가 멕시코, 남아공, 체코 등 절대 강자가 없는 '꿀조'라는 희망 섞인 분석도 있지만,

매체는 한국이 조 1, 2위 직행보다는 '조 3위'를 통해 32강에 턱걸이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외신이 분석한 홍명보호의 현실적인 월드컵 시나리오와

토너먼트 진출 시 마주하게 될 절망적인 대진 가능성을 정리해 드립니다.


통계 매체가 분석한 한국의 조별리그 예상 순위와 탈락 가능성


스쿼카는 한국이 속한 A조에서 개최국 이점을 가진 멕시코와 유럽의 강호 체코를

조 1, 2위 유력 후보로 꼽으며 한국을 냉정하게 '3순위'로 분류했습니다.


이번 대회부터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도

32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는데, 한국은 이 제도를 통해 가까스로 생존할 가능성이 높다는 건데요.


매체는 "단 1승만 거둬도 32강 진출은 가능하겠지만, 3위로 올라갈 경우

토너먼트 초입부터 우승 후보들을 만나 곧바로 한계에 부딪힐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 복병인 남아프리카공화국보다 높은 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스쿼드의 완성도 면에서 '완성형 전력'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을 지적했죠.


하지만 축구는 언제나 이변의 연속인 만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이

이러한 저평가를 비웃기라도 하듯 본선 무대에서 반전 드라마를 써 내려갈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역대 최강은 아니다"라는 세간의 평가를 실력으로 반박하고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전 세계에 증명할 수 있을지, 운명의 월드컵 무대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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