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인데 어쩌나" KT 안현민·허경민 동반 이탈

"공동 2위인데 어쩌나" KT 안현민·허경민 동반 이탈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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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그 공동 2위를 달리며 무서운 기세로 승수를 쌓던 KT 위즈에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은 소식이 전해졌어요.


팀의 공격과 수비를 이끌던 핵심 주전 안현민과 허경민 선수가 어제 경기 중 동시에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하게 된 건데요.


특히 두 선수 모두 베이스를 돌거나 주루하는 과정에서 똑같이 '햄스트링' 부위를 다치게 되어 팬들의 안타까움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안현민 선수는 올 시즌 타율 0.365에 홈런 3개를 몰아치며 팀의 중심 타선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었고, 허경민 선수 역시 5할이 넘는 경이로운 타율로 미친 존재감을 뽐내던 중이었죠.


순위 싸움이 한창인 시점에 팀 내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던 두 선수가 한꺼번에 빠지게 되면서 KT의 상위권 수성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과연 이들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이며, KT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KT 구단에 따르면 안현민은 오른쪽, 허경민은 왼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 진단을 받은 상태이며 17일 서울에서 정밀 2차 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2차 검진 이후에나 윤곽이 잡히겠지만, 햄스트링 부상 특성상 완쾌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당분간 전력 손실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당장 오늘 치러지는 NC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부터 비상이 걸린 KT 위즈, 맷 사우어 선발 카드를 앞세워 이 위기를 정면 돌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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