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가고 오현규 온다?" 토트넘·맨유 동시 영입전 가세

"손흥민 가고 오현규 온다?" 토트넘·맨유 동시 영입전 가세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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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무대를 정복 중인 '코리안 스트라이커' 오현규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두 명문 구단,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리스트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근 베식타스 합류 이후 10경기에서 7골을 몰아치며 '미친 폼'을 보여주고 있는 오현규 선수를 향해 유럽 스카우트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토트넘은 구단의 전설 손흥민 선수가 일궈놓은 거대한 한국 팬층을 이어가기 위해 또 다른 아시아 스타로 오현규를 점찍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토트넘이 현재 리그 18위라는 충격적인 성적으로 강등 위기에 처해 있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성사 여부는 팀의 잔류 여부에 따라 크게 갈릴 전망인데요.


맨유라는 거함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과연 오현규 선수가 프리미어리그라는 꿈의 무대에서 '한국인 킬러'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까요?


영국 매체 '팀토크'에 따르면 토트넘과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현규 영입을 두고 정면 승부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 헹크와 베식타스를 거치며 이미 두 자릿수 득점을 가뿐히 넘긴 오현규의 결정력에 빅클럽들이 매료된 것인데요.


관건은 역시 2026 북중미 월드컵입니다. 매체는 "오현규가 월드컵에서 성공적인 활약을 보여준다면 그의 시장 가치는 상상 이상으로 폭등할 것"이라며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정통 센터 포워드를 찾는 맨유와 손흥민의 후계자를 찾는 토트넘, 두 팀 중 오현규의 최종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요? 다가오는 여름, 한국 축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역대급 이적 드라마가 시작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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