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미우새'서 3연속 사기 피해 고백… "전재산 날린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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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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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미우새'에서 세 차례에 걸친 참담한 사기 피해를 고백했습니다. 20대 초반 누에고치 사업으로 전재산을 잃은 것을 시작으로 의류 투자와 외제차 매매 사기까지 겪으며 큰 금전적 손실을 입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특히 아내의 반응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30년 넘게 일한 기간에 비해 사기 피해로 재산이 적자, 아내가 "돈을 어디 숨겨둔 것 아니냐"고 물었다는 웃픈 일화를 공개했는데요. 김종민 본인도 "내 잔고지만 나도 납득이 안 간다"며 셀프 디스를 이어갔습니다.
현재 2세를 기다리고 있는 김종민은 양치승 관장의 지도 아래 혹독한 하체 관리에 나섰습니다. 아들과 딸을 원하는 그를 위해 전수된 '엉덩이 지옥' 훈련을 소화하며 가장으로서의 체력을 다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습니다.
김종민은 의류 사업 투자금이 카지노에서 탕진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수소문했던 충격적인 비화를 전했습니다.
아내에게 모든 사기 과거를 밝히지 못한 이유에 대해 "결혼이 무산될까 봐 그랬다"며 특유의 자기객관화로 재치 있게 답했습니다.
사기 피해를 유쾌한 입담으로 승화시킨 그는 최근 건강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운동에 매진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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