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전참시'서 솔직 연애관 공개… "상대방에게 잘 질리는 편"
Fori
TV연예
![]()
배우 이주연이 '전참시'를 통해 화끈하고 솔직한 연애관을 털어놨습니다. 결혼과 연애에 대해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 "예전에는 만나지 말라더니 이제는 이혼할 거면 하지 말라고 하신다"며 현실적인 가족의 대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특히 연애 스타일에 대해 "상대방에게 잘 질리는 성격"이라며, 매일 예쁘게 꾸미고 있어야 한다는 압박감보다 가족과 있는 편안함이 더 좋다고 고백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다 만날 수 있다"던 과거의 자신감 넘치던 발언에는 수줍게 웃으며 달라진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파에서 잠들고 발로 커튼을 치는 등 화려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털털한 기상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다정하고 선한 사람"이라고 답하자 매니저가 "조금 내려놓으라"고 받아치는 등 찐남매 케미로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주연은 부모님께 한 번도 연애 사실을 밝힌 적이 없다며, 혹시나 걱정하실까 봐 연애 시기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신중함을 보였습니다.
결혼 전 많은 연애를 해보라고 매니저에게 조언하는 모습에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선배의 여유로운 면모가 돋보였습니다.
얼음팩으로 부기를 빼고 컵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하는 친근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기존의 '차도녀' 이미지와는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