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워 이혼하더니 간 내놔라?" 전처 찾아와 이식 요구한 역대급 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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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로 가정을 파탄 내고 떠났던 전남편이 병든 모습으로 나타나 전처에게 간 이식을 해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어요.
최근 방송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임신 중에는 다정했지만 출산 후 아기 울음소리가 짜증 난다며 집을 나간 뒤 바람까지 피운 남편의 사연이 공개되었는데요.
당시 남편은 육아가 힘들다는 핑계로 불륜을 저지르고도 미안해하기는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이혼을 요구하며 뻔뻔한 태도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며 지내던 아내 앞에 며칠 전 전남편이 무려 20kg이나 빠진 초췌한 모습으로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간 경화가 심해져 생명이 위독해진 전남편이 염치 불고하고 전처를 찾아온 목적은 다름 아닌 자신의 목숨을 살려달라는 간 이식 부탁이었습니다.
하지만 더욱 충격적인 것은 거절하려는 아내를 향해 전남편이 내뱉은 비겁하고도 잔인한 협박 섞인 한마디였습니다.
전남편은 만약 간 이식을 해주지 않는다면 앞으로 아이에게 줄 양육비는 단 한 푼도 지급하지 않겠다며 아내의 약점을 잡고 늘어졌는데요.
자신의 잘못으로 이혼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아이의 생계 수단인 양육비를 볼모로 전처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사연을 듣는 내내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사람으로서 어떻게 저런 부탁을 하느냐"며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과거의 상처를 딛고 간신히 일어선 아내에게 또다시 가혹한 선택을 강요하는 전남편의 이기적인 행태에 많은 누리꾼 역시 거센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기는커녕 끝까지 짐이 되려는 전남편과의 끊이지 않는 악연에 대해 보살들은 단호한 조언을 건네며 사연자의 앞날을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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