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 속 파리行 '흔들림 없는 일정 소화'
Fori
TV연예
![]()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 씨가 가족 관련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예정된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습니다.
지수 씨는 청바지와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마스크를 썼음에도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건네고 손 인사를 하는 등
밝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취재진과 팬들을 맞이했는데요.
최근 유명 걸그룹 멤버의 가족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며 지수 씨의 친오빠가 거론되기도 했지만,
소속사 측은 해당 보도가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밝히며 선을 그었답니다.
특히 소속사는 지수 씨가 가족과 완전히 독립적으로 생활 중이며,
어떠한 금전적이나 법률적인 지원도 제공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아티스트와의 관련성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수 씨는 이번 출국을 통해 프랑스 파리를 거쳐 칸으로 향하며,
오는 23일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의미 있는 상인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직접 수상할 예정인데요.
근거 없는 추측과 가족의 사생활 이슈로 곤혹스러운 상황이지만,
오롯이 자신의 커리어와 팬들과의 약속에 집중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주는 모습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답니다.
독립된 인격체로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지수 씨가
글로벌 시상식 무대 위에서 보여줄 빛나는 활약과 당당한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