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대신 럭비 셔츠" 지수, 친오빠 논란 속 무거운 마음으로 파리행

"명품 대신 럭비 셔츠" 지수, 친오빠 논란 속 무거운 마음으로 파리행

라라스윗트
Short 조회수 0

c49607223e62c61b3b643239f3c1e8e7_1776863321_282.png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최근 친오빠를 둘러싼 충격적인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화려한 명품 스타일을 뒤로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프랑스 파리로 향했습니다.


지수는 22일 오전 '칸 시리즈 국제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는데 평소라면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로서 완벽하게 꾸며진 공항 패션을 선보였을 자리였는데요.


당초 공식적으로 예정되어 있던 취재진 대상 공항 패션 행사가 출국 하루 전날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일각에서는 친오빠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보도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이날 지수는 마스크와 모자를 깊게 눌러써 얼굴을 가린 채 회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현장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다정한 손인사를 건네며 프로다운 모습을 잃지 않았지만 예전의 화려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가 여성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뒤 해당 인물로 지수의 오빠가 지목되며 논란이 커진 상황인데요.


이에 대해 지수의 법률 대리인인 김앤장 측은 발 빠르게 공식 입장을 내고 해당 사건은 지수 본인은 물론 소속사 블리수와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변호인 측은 지수가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 생활을 하며 일찍 독립했기에 가족의 개인적인 사생활을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음을 명확히 밝혔는데요.


특히 논란이 된 인물이 현재 지수의 소속사인 블리수와 법적 혹은 경영상으로 어떠한 연결 고리도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경고를 덧붙였습니다.


가족의 논란으로 인해 뜻하지 않게 세간의 입방아에 오른 지수는 이번 파리 일정을 통해 다시 본업인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인 아픔과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길에 오른 지수를 향해 많은 팬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그릴래영
"타석의 질을 높여라" 김혜성, 로버츠 감독의 '미션'에 안타와 볼넷으로 응답
FC서울은 1위 질주, 린가드는 브라질서 부활포… '아름다운 이별' 완성
장원영, 레드 미니 드레스로  완성한 반전 볼륨감
"KBO 오퍼 믿고 버텼다" 소속팀 없던 벤자민, 두산의 '복덩이' 귀환
"손흥민 7번 물려받더니..." 시몬스, 1년 만에 토트넘 '손절'하고 뮌헨행?
"그만 벗겠다더니 2주 만에?" 정지훈, '노출 은퇴' 번복하게 만든 성난 근육
"이게 성시경이라고?" 10kg 감량 후 日 여배우와 '초밀착' 파격 화보
'54kg의 위엄' 혜리,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룩으로 드러낸 독보적 라인
"코치가 이정후 잡았나" 멀티히트 후 무리한 홈 쇄도 지시에 결국 부상 교체
"선발 출전 제로" 굴욕 딛고 일어설까? 뮌헨전 운명 걸린 이강인의 입지
한 뼘 비키니에 드러난 명품 몸매… 슬기, 발리서 찍은 레전드 화보급 근황
"천천히라도 둘이 걷고 싶어" 송지은의 고백에 전신마비 박위 결국 오열
"갈비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기안84가 전한 1억 원에 노인이 흘린 눈물
캡틴의 부재가 길어진다?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파크 나타났지만 훈련은 불가
52세 긱스의 소신 발언 "아모림의 가차 없는 정리가 맨유를 살렸다"
"짧게 살아 정 없다" 서인영, 2년 만의 이혼 심경 쿨하게 털어놓은 이유
"명품 대신 럭비 셔츠" 지수, 친오빠 논란 속 무거운 마음으로 파리행
"감옥에서 자산 폭증?" 11월 출소 앞둔 김호중, 지분 가치만 '50억'
"회생 불가 판정" 조나단, 방송 인생 최대 위기? 텅 빈 정수리 전격 공개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03(4) 명
  • · 오늘 방문자 1,617 명
  • · 어제 방문자 57,69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0,061,751 명
  • · 전체 게시물 47,860 개
  • · 전체 댓글수 2,579 개
  • · 전체 회원수 1,77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