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벗겠다더니 2주 만에?" 정지훈, '노출 은퇴' 번복하게 만든 성난 근육
![]()
가수 겸 배우 정지훈(비)이 최근 언급했던 '노출 자제' 선언이 무색할 만큼 압도적인 상체 근육을 공개하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어요.
정지훈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싱장에서 훈련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했는데요. 사진과 영상 속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실전을 방불케 하는 날카로운 펀치와 가벼운 스텝을 선보이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겼습니다.
특히 이번 근황이 주목받는 이유는 불과 2주 전 진행된 인터뷰 때문입니다. 당시 그는 "이제는 그만 좀 벗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노출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나, 보란 듯이 완벽한 복근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즐거운 '언행불일치'를 선물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당시 "은퇴 선언은 아니고 웬만하면 안 하겠다는 뜻"이라며 퇴로를 열어두었던 만큼, 작품을 위해 7kg을 증량하며 공들여 만든 '성난 근육'을 혼자만 보기엔 아쉬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정지훈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 2에서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운영자 '백정' 역을 맡아 소름 돋는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극 중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체중을 늘리고 근육량을 끌어올린 만큼, 훈련 영상 속 그의 몸은 실제 프로 복싱 선수를 연상케 할 정도로 탄탄하고 위협적이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입은 그만 벗겠다고 하지만 몸은 더 보여달라고 외치는 듯", "역시 비는 비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라며 그의 변함없는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두 딸을 둔 아빠이기도 한 정지훈은 바쁜 가사와 육아 속에서도 매일 고강도 훈련을 거르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가정과 일, 그리고 자기관리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정지훈의 완벽한 행보가 많은 이들에게 자극과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