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비주얼 닝닝 밀라노 사로잡고 구찌 앰버서더 등극
LTJH
TV연예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구찌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글로벌 패션계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어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
닝닝의 앰버서더 선정 소식을 알렸죠.
닝닝은 평소에도 구찌의 다양한 룩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소화했어요.
지난 2월 밀라노 패션쇼에 참석하며
브랜드와의 특별한 인연을 맺었답니다.
어릴 때부터 선망하던 브랜드라며
닝닝 본인도 무척 설레는 모습이에요.
구찌의 스타일을 전 세계 팬들에게
직접 전할 생각에 기대가 크다고 해요.
럭셔리한 분위기와 닝닝의 미모가
환상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여요.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보여줄 그녀의
새로운 활동들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패션계에서도 닝닝의 감각적인 매력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는 후문이랍니다.
이제 패션계를 넘어 가요계까지 접수할
닝닝의 향후 행보를 함께 살펴볼까요?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다가오는
5월 29일 화려한 컴백을 앞두고 있죠.
이번에 발매될 정규 2집 레모네이드는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새로운 컨셉과 음악으로 무장해서
다시 한번 차트를 점령할 예정이에요.
앰버서더 발탁 소식과 컴백 준비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대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이번 앨범에서도
닝닝의 성장이 돋보일 것으로 보여요.
글로벌 패션 아이콘이자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는 중이죠.
앞으로 구찌와 함께 써 내려갈 기록과
에스파의 활동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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