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버터 없는 버터맥주 거짓 과장의 최후

어반자카파, 버터 없는 버터맥주 거짓 과장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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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없는 버터맥주'를 기획하고 판매한 혐의를 받는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 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은 1심과 같은 구형량을 유지했는데요.


박용인 씨는 맥주 판매업체 대표로서

지난 2022년부터 제품을 판매해 왔어요.


문제는 원재료에 버터가 전혀 없음에도

버터맥주라는 명칭을 사용한 점입니다.


SNS와 홍보 포스터 등을 활용하면서

버터베이스라고 광고한 혐의를 받아요.


식약처는 이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과

과대광고 혐의로 보고 형사고발 했었죠.


앞서 진행되었던 지난 1심 재판에서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나왔어요.


하지만 검찰은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결정했네요.


이번 사건의 쟁점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허위 광고가 있었는지에 대한 부분이에요.


제조사인 부루구루 측은 작년 9월에

이미 증거불충분 무혐의를 받았는데요.


기획과 유통을 담당했던 박용인 씨는

여전히 법적인 책임을 다투고 있습니다.


검찰은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마치 들어간 것처럼 속였다고 보고 있죠.


많은 소비자가 버터의 풍미를 기대하며

해당 제품을 구매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박용인 씨 측의 최종적인 선고 기일은

오는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재판부가 검찰의 구형을 받아들일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죠.


식품 광고의 투명성이 강조되는 만큼

이번 판결 결과가 매우 중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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