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송준석 추가 징계 면했다 연맹 상벌위 미회부 결정

강원 송준석 추가 징계 면했다 연맹 상벌위 미회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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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전에서 주먹을 휘둘러 퇴장당했던 강원FC 송준석 선수가 연맹의 결정에 따라 추가 징계 없이 상황을 마무리하게 됐어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패널 평가와 법무팀 의견을

검토한 결과 상벌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기로 했는데요.


이에 따라 송준석 선수는 다이렉트 퇴장에 따른

기존 2경기 출장 정지 처분만 받게 되었답니다.


당시 함께 퇴장당했던 서울의 손정범 선수 역시

퇴장 판정이 그대로 유지되며 감면을 받지 못했죠.


사건은 지난 25일 경기 중 자리다툼 과정에서

두 선수가 충돌하며 동반 퇴장을 당하며 시작됐어요.


먼저 어깨로 밀친 손정범과 이에 주먹으로 응수한

송준석을 향해 주심은 모두 레드카드를 꺼냈었는데요.


일각에서는 송준석의 행위가 단순한 몸싸움을 넘어선

폭행이라며 강력한 추가 징계를 요구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연맹이 심판의 판단을 존중하며 사건을 매듭지어

두 선수의 징계 수위는 변동 없이 확정되었네요.


중요한 일전을 앞둔 양 팀에게 이번 징계 확정 소식이

어떤 전술적 변수로 작용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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