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과 할리우드 행보 화제인, 전소미
LTJH
TV연예
프로듀스 101 출신 전소미가 할리우드 장편 영화 퍼펙트 걸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어요.
지난 2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소미는 직접 할리우드 진출을 알렸죠.
지난해 활동 중 제의를 받아 오디션을 봤고
당당히 합류해 태국에서 촬영을 마쳤다 해요.
이번 영화는 K팝 걸그룹 데뷔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인 갈등을 담은 호러 스릴러물인데요.
전소미는 실제 경험을 연기에 녹여내면서
주연급인 TOP3 배역을 완벽히 소화했어요.
함께 출연하는 배우 아덴 조는 오디션 당시
전소미의 연기가 정말 완벽했다며 극찬했죠.
영화는 현재 편집 중이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전 세계 관객을 만날 예정이에요.
가수 활동은 물론 연기까지 영역을 넓히는
전소미의 새로운 도전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죠.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소식까지 더해져
올 한 해 전소미의 활약이 더욱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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