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장수 DJ의 비결 "억지 웃음보다 편안한 친구"

20년 장수 DJ의 비결 "억지 웃음보다 편안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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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를 20년 동안 이끌어온 DJ 김태균이 그간의 고충과 깊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감동을 전했어요.


오후 2시라는 황금 시간대를 지키기 위해 그는

긴 촬영이나 해외여행을 사실상 포기하며 살았죠.


20년간 1년에 고작 4박 5일 정도의 휴가만을

보내며 늘 같은 자리를 지켜온 것인데요.


처음엔 아쉬움도 있었지만, 방청객들의 얼굴을 보며

방송 시간 자체를 여행으로 즐기기로 마음먹었다 해요.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2014년 어머니를 떠나보냈을 때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향해 매일 사랑 고백을 전했었죠.


슬픔 속에서도 마이크 앞에 서야 했던 그 시간들이

오히려 자신을 더 단단하게 성장시켰다고 회상했어요.


이제는 억지로 웃음을 쥐어짜기보다 청취자들과

편안하게 호흡하며 자연스러운 즐거움을 추구한다 해요.


누군가 힘들 때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로 남고 싶다는 그의 말에 진심이 묻어났는데요.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되는 2시간을 위해

그는 오늘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겠다고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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