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영화산업은 K콘텐츠 뿌리 656억 긴급 수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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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위기에 빠진 한국 영화 산업을 살리기 위해 656억 원 규모의 긴급 추경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어요.
최 장관은 14일 열린 영화인 간담회에서 현재 영화계 상황을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매우 시급한 위기 상태라고 진단했는데요.
영화산업이 무너지면 K콘텐츠 전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판단에
이번 추경에서 영화 분야에만 예산의 14%를 과감히 배정했죠.
우선 관람객들의 발길을 다시 돌리기 위해 271억 원을 들여서
영화관 할인권 450만 장을 전국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해요.
제작 현장의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중예산 영화 제작 지원에도
260억 원을 확보해 최소 40편 이상의 제작을 보장하기로 했어요.
특히 제작비 100억에서 150억 원 사이의 구간을 새로 만들어서
작품당 최대 30억 원까지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신설됐죠.
독립영화와 예술영화 분야에도 4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다양한 영화들이 제작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에요.
최 장관은 영화계의 숙원인 홀드백과 스크린 독점 문제에 대해서도
민관 협의체를 통해 실행 가능한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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