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깜짝 비명'  현지 중계진, 연기 수업 받아야...

'오타니의 깜짝 비명'  현지 중계진, 연기 수업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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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 쇼헤이도 가끔은 귀여운 엄살(?)을 부립니다. 세인트루이스 원정 경기에서 발생한 오타니의 사구 리액션이 미국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4일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7회초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는데, 이때 지른 비명이 중계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상대 투수 브룰이 던진 시속 120km의 느린 스위퍼에 꼬리뼈 쪽을 맞자마자

오타니는 "아악!" 소리를 지르며 배트를 놓았는데요.


하지만 공 속도가 생각보다 느렸다는 걸 깨달은 오타니가 금세

머쓱한 표정으로 1루로 걸어 나가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현지 중계진은 "공이 오기도 전에 소리를 지른 것 같다"며 농담을 던졌고,

MLB.com은 "연기 수업을 받아야 할 것 같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이날 다저스는 김혜성의 2안타 1타점 활약과 선발 로블레스키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세인트루이스에 4-1 승리를 거뒀어요.


다만 오타니는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하며 타율이 0.246까지 하락해

팀 승리 속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성적을 남겼는데요.


비록 안타는 없었지만,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한 오타니가

다음 경기에서는 시원한 안타 소식을 들려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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