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 놀이로 논란 된 명륜당의 꼼수 수법

대부업 놀이로 논란 된 명륜당의 꼼수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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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갈비 브랜드로 유명한 명륜진사갈비의 본사 명륜당이 가맹점주들을 상대로 부당한 이득을 취한 혐의로 공정위 조사를 받고 있어요.


명륜당은 국가로부터 낮은 금리로 빌린 수백억 원의 돈을

대주주의 대부업체를 통해 가맹점주에게 고금리로 빌려줬어요.


점주들은 인테리어 비용 등을 마련하기 위해 연 12%에서

최대 18%에 달하는 높은 이자를 부담해야만 했네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가맹점의 약 90% 정도가 이러한

방식으로 대출을 받아 점포를 개설한 것으로 드러났어요.


여기에 더해 인테리어 공사나 설비 설치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거래하도록 강제하며 비용을 과도하게 청구한 혐의도 있어요.


본사는 가맹점주에게 금융 지원을 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정보공개서에 관련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거나 누락하기도 했어요.


공정위 심사관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명륜당 법인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과징금을 부과할 것을 요구했어요.


서민들의 창업 꿈을 이용해 본사만 배를 불렸다는 비판 속에서

공정위가 최종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시선이 쏠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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