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서예 영상에 달린 댓글
LTKY
유머



"꽃은 이미 피어나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아직 피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미 미나미라는 꽃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는 내용.
이제는 바라기보다 즐겨도 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