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받다가 ㅅx했다

청첩장 받다가 ㅅx했다

신나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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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는 한 6년됐나 

 

각자 남친 여친 있어서 서로 사귀지는 않는데

 

눈맞아서 야스만 서로 했던 여동생 있었음

 

궁합이 잘맞아서

 

서로 남친이나 여친이 바뀌어도 반년에 1~2번 만나서 야스했었음

 

순하게 생겨가지고 완전 슬랜더 체형인데

 

간만에 만나서 하는건데도 내꺼 입에 넣고 뺘는것만으로도 

 

축축히 젖어가지고 뺠다가 그냥  바로 위에 올라타서 넣고 할정도로

 

적극적인데다가

 

얘가 위에 있나 아래있나 얼굴이랑 몸 곳곳이 빨갛게 달아오른상태로

 

헐떡거리면서 뱍히는 와중에도 골반 흔드는게 좋아서 만나고

 

걔도 내 반응이나 목졸리거나 엉덩이 맞는게

 

남친이 똑같이 해도 나랑할때의 그느낌이 안난다고 종종 찾아서

 

몇년째 이어가고있음

 

그리고 뱍으면서

 

나는 다른 여자랑 할때 너생각하면서 박았는데 

 

너도 남친이랑 할때 내 생각나서 여기까지왔냐고

 

남친이랑 할때랑 내가 뱍는거 둘중 뭐가 더좋아 라고물어보면

 

뱍히면서 대답안할꺼야 말안해 하다가

 

점점더 쎄게 뱍다보면 오빠랑하는게 더좋아 오빠꺼 먹고싶었어

 

라고 말하는 그재미에 꽤오랜기간 보게됐음

 

그러다 여느때처럼 떡각 잡으려고 매번같이 가는 그 모텔 가자고

 

이야기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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