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타자' FA 미아로 남을뻔했지만 드디어 소속팀을 찾았다

'최고의 타자' FA 미아로 남을뻔했지만 드디어 소속팀을 찾았다

팔라스

1025654653_9vuaxLCr_9d4f82f081342ac9600445c470288642940c2024.png


FA 미아가 될 뻔했던 타자가 계약에 성공합니다. 


1025654653_3lcFJpIk_24f8df3049beab76447861e7a990f9adb5c9a2b6.png
1025654653_E4kLNPYq_7ab75a86f6f86789364316b1f538b29ba7dc7030.png


미국 'MLB 네트워크'의 제프 파산은 25일


"FA 시장 타자 최대어 코디 벨린저와 시카고 컵스가 


3년 8000만 달러(약 1,066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계약은 첫 2년간 매년 옵트아웃을 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벨린저는 올해 3000만 달러를 받고 2025 시즌에도 


3000만 달러 그리고 2026년에는 20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됩니다.
 



 



틱톡 방송 5초 보고오시면 컨텐츠가 열립니다
들어가서 [계속하기] 눌러주세요


광고를 확인한 후 돌아오면 콘텐츠가 열립니다.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2,898(2) 명
  • · 오늘 방문자 90,618 명
  • · 어제 방문자 141,594 명
  • · 최대 방문자 463,604 명
  • · 전체 방문자 73,655,364 명
  • · 전체 게시물 56,493 개
  • · 전체 댓글수 2,993 개
  • · 전체 회원수 2,113 명